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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중국 대학 졸업예정자의 50%, 남의 도움으로 취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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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 쁜 06-01-18 17:02 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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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<직업> 志와 소후닷컴(sohu.com) 교육팀이 공동 기획한 <대학생 직업지도 현황> 조사에서 (올해 7월) 졸업 예정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중소규모 기업에 입사했으며, 대학생의 52.4%가 취업시 학교와 가족의 도움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한편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직업에 대한 특별한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. 이번 조사에는 모두 9,778명이 참가했으며 그 중 남학생이 63.5%(6,206명), 여학생이 36.5%(3,572명)를 차지했다.
졸업 예정자의 절반 이상 중소규모 기업으로 취업
조사 대상자 9,778명 가운데 민영기업과 국유기업에 입사한 사람이 전체의 42.1%를 차지했고, 15.8%는 정부기관(國家政府, 事業單位), 14.2%는 삼자(외자, 독자, 합자)기업으로 취업했다. 딴웨이(單位) 규모는 중소형이 주류를 이루었다. 직원수가 100명인 업체가 약 31.3%에 달했고 101~500명인 업체는 23%, 501~1,000명인 업체는 11.1%에 달했다. 이밖에 대기업에 입사한 졸업예정자도 상당수를 차지했다. 직원수가 1,001~5,000명인 업체는 13.2%, 5,000명 이상인 업체는 14.2%에 달했다.
대학생 52.4%, 학교나 가족의 도움으로 취업
조사결과, 대학생의 39.6%가 졸업시 인터넷을 통해 직장을 구하며, 36.5%는 학교 또는 지도교수의 추천, 15.9%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도움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들 중 다양한 방법과 경로를 통해 직업을 구하는 학생은 19.7%에 불과했다. 한편 학생들은 학교, 지도교사, 가족, 친구에게 지나치게 의지하는 나머지 자신의 이력서를 어떻게 쓰는지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.
자료출처: 중국신문망(中國新聞網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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